탁상시계 로얄디자인에서 직구했어요~ 북유럽인테리어소품 아르네야콥센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

아르네야콥센 탁상시계

로얄 디자인

떠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으로 맞이할 새해의 일상을 기대하며 세월의 무게만큼 가는 시간을 아쉬워하기도 하지만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는 영화처럼 지난 시간 내가 이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혹은 내가 이 순간 이러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난 시간은 잊고 앞으로 열릴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우리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는 자유로웠던 일상에서 집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사람과의 만남도 제약이 되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할 수 있는 여행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집콕 생활이라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도 생겨나고,

새로운 라이프에 어떻게 적응할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다들 현실에 적응하면서 점점 각자의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2020년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올해도 고생한 저를 위해 감각적인 시계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ARNE JACOBSENStation Table Clock 컬러 : 그레이

아르네야콥센 알람 기능이 있는 회색 색상의 탁자 시계입니다.

2020년 BLACK WEEK

드디어 기다리던 블랙데이가 시작되었습니다.1년 중에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기 때문에 저처럼 이때만 기다려온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오래 기다리던 시간처럼 멋지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만날 수 있는 블랙데이를 맞아 저도 다양하게 선택하기 시작했어요.:)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 가구, 조명, 주방용품부터 인테리어 거실용품까지 생활 전반에 필요한 것들을 구비하는 기간입니다.장바구니에 쌓여가고 있어요.:)

새로운 조명을 넣고 싶고, 의자나 주방용품이나, 겨울에 어울리는 럭셔리 등 텍스타일 용품이라던가, 왜 이렇게 예쁜게 많지?

몇 가지 골랐던 것 중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아르네 야콥슨의 스테이션 테이블 탁상 시계를 골랐습니다.

요즘에는 직구로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예전에는불편했다면요즘은간편하게집에서받을수있어서저도가끔이용하고있습니다.

주소와 통관번호 등 입력!

주문 시에는 <즉시 구매 가능>,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발송 가능>에 표시해 주셔야 5~10일 내 배송이 가능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5만원 이상이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그 이하는 14,900원가 듭니다. 더 빠른 배송을 원하시면 FedEx익스프레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송료 39,000원이 드므로 참고해 주세요.

디자이너의 사진과 함께 예쁜 상자에 넣어서 도착했습니다.두근두근 항상 공개하기 전에는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회색빛 탁자 시계

기존에는 벽에 거는 시계가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려고 테이블용으로 선택했어요.
심플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보면서도 고급스럽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책상위에 있는 시계를 보면서 역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1939년의 디자인과 동일하며, 알람과 스누스 기능과 광 센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지만 디자이너의 감각은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앞으로도 이런 멋짐은 변함없이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두운 밤 시간을 확인하고 싶을 때 가볍게 터치하면 불이 켜지고 어두워져도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통한 스타일로 골드와 그레이 컬러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두 개의 건전지가 들어가 있어 시간 조정과 알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거실 테이블 위에 크리스마스 소품 몇 개랑 그냥 무심히 놓아줬어요. 이 멋스러움은 어느 공간에서도 빛나고 있는 것 같아요.

침실에 놓아도 소음이 적어 잠을 자는 데 방해가 되지 않고, 밤에 잠깐 눈을 떴을 때 몇 시쯤 되는지 12시 방향 상단을 터치하면 불빛에 시간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알람과 시간 조절 기능은 뒷면에 있어 깔끔한 디자인이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화이트 침구와 함께 놓아 두었는데 왜 이렇게 잘 어울릴까~ 잠시 쉬면서 책과 함께 두면 예뻐~ 한 손에 가볍게 둘 수 있는 무게, 그리고 어디든 원하는 공간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맞아, 화이트 침실 이 자리가 맞춤형으로 잘 어울리는데.여기에 놓고 쓸까?기본 침실에는 각종 소품이 없는데 탁자 탁자 탁상 시계를 갖다 놓으니 멋진 스타일링이 된 것 같아요.

보통 시계라고 하면 벽에 고정하는 것이겠지만, 집도 벽에 고정된 시계를 봐도 각 방에 있다 그러면 이렇게 테이블에 놓고 쓰는 탁자 시계들을 만나게 되어 저는 무엇보다도 기쁘고, 이렇게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어서 더없이 만족스럽습니다.

컴퓨터 책상에 올려놓고 사용중 골드 컬러의 스틸 다리가 안정감 있게 받쳐주면서 그레이 컬러의 세련된 조화가 멋지다고 합니다.

집콕 생활의 라이트와 함께 오랜 시간 파트너로 함께 하는 로열 디자인에서 고른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 아르네 야콥센 탁자시계 우리 공간 어느 공간에서나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요.

책이나 다른 소품과 무심코 놓아두기만 해도 심플한 디자인이 공간에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프리미엄 브랜드의 5만여 개 아이템 입하&스웨덴 직배송 royal design.kr 우리가 기다리던 Black Week!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새로운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이 소개되고 있는 로얄 디자인에서 직구를 선택했습니다.
*로얄디자인에서 제품을 제공받고 솔직한 감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